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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의왕면사무소 앞 독립만세운동 기념 행사(2019.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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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9-04-02 16:42 조회1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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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문화원(원장 한봉우)100년 전 의왕지역에서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졌던 3.1독립만세운동을 재조명하고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기념행사를 331일 고천체육공원에서 개최 하였다. 이날 기념식에는 가족단위 시민체험단을 비롯한 학생,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하였다.


1부 기념식은 학생과 성인 6명의 독립선언서 낭독을 시작으로 삼일절노래 합창과 만세삼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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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2부 문화행사에서는 3.1운동을 기리며 그날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의 혼을 달래고 우리의 정신을 보여주는 진혼공연과

191935일 서울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의왕 출신 독립운동가 성주복선생과 1919331일 의왕의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이봉근(이복영)선생에 대한 이야기를 극화한 청소년 연극동아리의 뮤지컬공연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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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나고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은 양손에 태극기를 흔들며 고천체육공원에서 1919년 당시 의왕면사무소였던 지금의 시청별관까지 약1.5km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행진하였다. 거리행진을 하면서 1919년 당시 고천경찰관주재소와 의왕면사무소에서 일본헌병들과 대치하며 독립을 향한 만세 함성이 가득 찼던 100년 전 그날을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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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식전공연으로 의왕시태권도 시범단의 삼일절 100주년 기념공연이 있었으며

독립선언서 이어쓰기, 일제강점기에 놀았던 전래놀이, 독립운동가 포토존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과 함께 3.1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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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100년 전 조국의 독립을 되찾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독립운동을 하였던 선열들의 얼을 기리며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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